세상 다 가진듯 행복한 시간!!! 즐겨~ ^^* 네 각시님이랑 울 신랑님이랑 다들 친분 쌓아서 결혼기념일을 같이 기념하삼~ ㅋㅋㅋ 신행 다녀오면 연락줘!!!
ㅋㅋㅋㅋ 신랑델구 울집 함 오셈 ㅋ
선배님. 선배님 어느덧 결혼 한달도 안남으셨네용? ㅎㅎ 이런 저런 준비에 바쁘시죠? 금요일에 국정숙님께서 갔지만 선배님은 아니게셨다고 하던데 -_ -; 11월 중에 갈게요. 이번 신문은 뭐랄까, 동문인터뷰의 경우, 솔직하게 4년제냐 고등학교냐의 문제가 있었어요. 박선생님이 동문회 홍보일 맡고 계시니까 예전 공전이나 고등학교 시절에 신경 쓰시는 게 너무 많아요. 여전히 앞방과는 편집권 싸움에 위태위태하고요. 지난 학기 지나고, 이번 학기 맞이하면서 신문 내는 거 즐겁게 하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매번 내고는 있지만 안내느니만 못할 때도 있는 것 같고요 한번 확실한 결단이 필요할 듯 해요. 수습기자들이 열심히 하고, 정기자들이 열심히 하기 시작하니까 그래도 기자단에게 힘이 생겼어요. 계속 선배님 뵌다고 하고는 못뵙네요 ㅜ _ ㅜ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지금도 어렵지만? ㅎㅎㅋㅋㅋㅋ) 그래도, 뭐랄까 제가 나이가 든거 같아요 ㅎㅎ 11월 언제가 괜찮으신가요? ㅎㅎ ㅋㅋ 참, 선배님 때도 김선호 교수가 변태로 유명했나요? ㅎㅎ
세정 결혼 와줘서 고맙고! 애덜 모아놓으니 많긴 하드만 ㅋㅋ 나갈수 없게 잘 다듬고. 글구 김선호 교수 변태 아닌데 ㅋㅋ 나이먹고 변했나 -0-;;;
살다보니 니 결혼소식을 문자로 받게대는 날이 올줄이야 -________-;;;;; 축하한당 >.< 대전에서 하지? 애기땜에 갈수 있을지는 모르겠당 ㅠ_ㅠ (요즘 아주 제대로 엄마껌딱지라;;) 생각해보면 웨딩촬영하고 허니문까지 백만번쯤 행복하고 신혼시작해서 아기가 태어나기 전까지 천만번쯤 행복하다가 아기가 태어나고 나서는 천당과 지옥을 하루 백번씩 오가는 기분이야 _-_;;;; 한마디로 너무 좋은때라고;; 니가 지금 밟고 있는 시간이 ^-^ 이쁘게 즐겨라!! 그리고 정말 축하해!!!!!
홍홍 결혼 잘 하고 신행도 잘 다녀왔슝 ㅋㅋ 누나는 대전을 떠나 잘 살고 있는것 같구랴. 글 남겨줘서 고맙고 껌딱지 잘 챙기구 ^^ 좋은 날들 되길~~~
오~!!!! 오랜만에 들어오고 깜!짜악! 놀랬어요 >ㅂ< 무려 웨딩촬영.....웨딩....결혼?ㅋㅋ 게다가 선배님 살이 붙으셨군요. 매일 손목두 여자들보다 가냘프시더니! 너무 보기 좋아요. 진작에 잘 좀 드시지ㅋ 벌써 웨딩촬영까지 마쳤으면 곧 결혼하시는 거겠네요. -_-아...그럼 전 결혼식에 못 가는 건가요. 이럴수가.
살 한참 찌다가 다시 빠지구 있다. 결혼이 순탄치가 않아서 말이지 ㅋㅋㅋ 암튼 11월 3일이야 혹시 한국 들어오게 되면 오그라 ㅋㅋ
민세 닷컴이 몇년 지나더니 이리 변했구나. 어허~~~ 민세야 안녕~~~ 형좀 한번 보러 오니라. 너무 무심한거 아니냐 보러 안오면 결혼식날 안간다.
조만간 들를게요 ㅎ
사진찍사면 몰라도 찍히기 시러하는 너로선 .. 장하다 워리 사진 올려나따고 자랑까지하고 너의 신부가 널 마니 바꿔나꾸나 ㅋ 사랑하니 유치해진 워리 ~떠나라 ~ㅋㅋ
장하다 워리 ㅋㅋ 너도 어여 떠나라~
ㅎㅎㅎ 선배~~~ 나 회사 때려쳐써요~~~ 오늘... 마감 지으면서 인수인계도 끝..!! 그토록 기다리고 고대하던.. 백수생활의 시작과 함께... 뜨거운 8월을 준비하렵니다.. 냐하하하핫!!!!!
백수생활 즐겁냐? 난 죽겄다 ㅋㅋ
겔름쟁이~
흠 -_-;;
하하하...;; 선배는 참..ㅡㅡ;; 날짜 하나 못맞추시공! 그날은... 613은 끝난 후였지만, 2주에 한번 있는 노래연습 날이었어요..;; 순주언니가 친히 오셔서 가르쳐주는거라...ㅡㅡ;;; 담주에 만나요~ 이번주는... 지가 회식에 동회정모에 정신이 음써서..;; 흠냐흠냐... 근데... 왜 사면초가? 손은 왜 또..? 혹시... 벽치셨습니까..ㅡㅡ;;;;
드뎌 부상탈출!! 이리와!
오늘입니다. 6월 13일. 서대전광장에서 7시 반부터 추모문화제 한다는데.. 오시나요..? 흠.... 공연준비하느라... 진짜 피곤해 미칠 것 같았는데..;; 오늘이면 끝이라니.. 허탈하기도 하고..ㅎㅎㅎ 흠~ 이따가 뵈면 좋겠어요~ 홍홍홍~
끝이라며 어제도 연습하드만 -_-;; 암튼 고생이 많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