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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탄생(...) 민세 * RanDoM BLOG* 46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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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 다 개고 맑은 세상오면
깊은 신장속에 세워져 잊혀지더라도
다시 어려운 날오면 누군가의 머리위에
내 몸을 펼쳐 가려줄 꿈을 꾸네
- 조국과청춘 '우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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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최면. | [일상 - 끄적끄적] 2006/11/07 23:45
http://minse.com/tt/index.php?pl=112
1. 이해하자.
2. 참자.
3. 티내지 않으려고 노력하자.
4. 나도 그런 때가 있었을 거다.

화가 나 속이 타들어가도, 죽을 것 같더라도.
저 네가지만 꼭 지키자.

내가 선택한 단 한명의 사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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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 [일상 - 끄적끄적] 2006/10/28 01:28
http://minse.com/tt/index.php?pl=111
두번째다.
보아하니 오늘밤도 홀딱 새게 생겼군.
숨이 가빠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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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작이네 -_-;;; | [일상] 2006/09/27 17:10
http://minse.com/tt/index.php?pl=110
한동안 잠잠하다가 어제 자정쯤 문자가 또 왔길래 오늘 좀 들어가 보았다.
아놔 이런 황당할 데가 ㅋㅋ

울 애기 걱정할까봐 내용은 쓰고 싶지도 않고 맘도 쓰고 싶지도 않고 심력 낭비다.

하지만 적어도 난 익명이나 기타 나를 감추는 장치를 가지고 누구에게 해꼬지 한적은 여태껏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그 덕택에 역이용당해서 사칭당한 적도 있다만.)물론 개인정보를 캐내서 그거 가지고 악용하는 것은 더더욱 없고.

나를 어떻게 비난하든 깔아 뭉개든 그건 상관안하는데 적어도 사람을 모함하려면 내세울 수 있는 증거를 가지고 해라. 알만한 직업에 종사하는 분이 왜 그러실까.

요즘 통신사 그렇게 먹통 아니다.
24시간 이내라면 컴퓨터로 보낸 문자까지 잡아낸다.
사이버 수사대도 똘끼가 좀 있지만 앵간한건 다 처리하니 도움을 받아보던지.
예전 사칭건으로 직접 발로 뛰어서 검증한 거니까 왠만하면 좀 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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